제로
Product GuideMR
[MR] 치과용 모델 스캐닝 작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오픈형으로 타 시스템과의 호환성 높여
하정곤 기자  |  zero@dentalzer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6  16: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조 및 판매원: ㈜메디트(한국)
• 문의: 02-2193-9600
메디트의 모델스캐너 T500은 빠른 스캔 속도와 뛰어난 정밀도가  장점인 제품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스캐너를 사용하는 정의문 정담치과기공소장으로부터 제품의 장점과 사용 소감 등을 들어봤다.

초심자도 고민없이 편리하게 사용
   
 
T-시리즈는 치과용 모델 스캐닝 작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며 자동 양면 스캔으로 획득한 임프레션 스캔데이터를 석고 지대치 스캔 데이터와 함께 사용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보철물을 제작할 수 있다.
정의문 정담치과기공소장은 2년간 T500스캐너를 사용하고 있다.
정 소장은 “원래 덴쳐를 하다 지금은 전 파트 보철물을 모두 하고 있다. 기존에는 아날로그 중심의 작업이 많아 스캐너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라며“스캐너를 처음 편하는데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작업 용이성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다른 스캐너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 비교해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스캔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생각한다. 스캐너 캘리브레이션도 5분 정도밖에 안 걸린다”라며“혼자 화면을 보면서 사용해도 별다른 어려움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큰 교합기도 스캐너 안에 충분히 들어간다고 한다.

정 소장은 작업시 주의사항에 대해 “스캔을 뜰 때 모델 기포를 확실히 제거하고 교합기를 물릴 때 최대한 잘 맞도록 한 후 스캔을 하는 편”이라며“특히 마운팅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디테일 중요한 스캔 데이터 제공
그는 “T500은 오픈형 시스템이다보니 타 시스템과의 호환성도 높은 편”이라며 “메디트에서도 업데이트 세미나를 수시로 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특히 전화 문의를 하면 담당자가 부재중이라도 체크후 바로 연락이 오는 등 피드백도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고해상도 듀얼 카메라와 조화를 이루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설계는 이미지 디테일이 우수한 스캔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오픈형 시스템으로 스캔 작업중 언제든 STL파일을 이동시킬 수 있어 스캔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T-시리즈는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브릿지와 임플란트 바 스캔의 정밀도를 보장하기 위해 다수의 국제 표준 기구로부터 정밀도를 검증받고 있다.

ISO-12836 표준은 간접치과수복물을 한 CAD/CAM시스템(computer-aided design /computer-aided  manufacturing)에서 사용되는 측정 장비의 정밀도 평가를 위한 테스트 방법을 정의한다.
T-시리즈는 ISO-12836에 따른 평가에서 7마이크론의 정밀도를 유지하고 있다.  플렉시블 멀티다이는 상하악 모델과 각각의 상반된 지대치를 한번에 스캔할 수 있어 작업 단계를 대폭 간소화한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 대비 생산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다.

MR Key Point
   
                정의문 정담치과기공소장

▶ 플렉시블 멀티다이 작업 단계 축소
▶ 모든 교합기 스캔 가능하도록 설계
▶ 7마이크론의 정밀도 유지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하정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33)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4라길 3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제로(Zero)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4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하정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일
제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제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fo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