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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덴티스 월드심포지엄(DWS) 성공적 마무리500여명 참석, 토크쇼 형태 진행으로 신선함과 집중도 높여
하정곤 기자  |  zero@dentalze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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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4  11: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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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 이하 덴티스)92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월드심포지엄(DWS)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에 돋보이는 부분은 덴티스가 일반적으로 연자가 강연하는 기존 강의형식의 심포지엄을 탈피하고 보다 실전적이고 새로운 형식의 시도를 위해 TALK&LIVE SHOW를 컨셉으로 10인의 파워연자들과 함께 했다는 점이다.

   
 
임플란트부터 디지털까지
‘ALL ABOUT IMPLANT, DIGITAL AND DENTIS’를 타이틀로 임플란트에 관한 다양한 임상주제를 가지고 3-4명의 사회자 및 패널들이 토크쇼 형태로 진행, 실전 임상에 대한 패널들의 실감나는 후기가 눈에 띄었다.

   
 
첫번째 토크쇼는 전인성
, 나기원, 김재윤 원장이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임플란트 이야기 feat. SQ 임플란트를 토크주제로 하여 각종 임플란트 솔루션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와 임상적인 견해를 강연했다.

특히 연자들의 최신 시술방식과 트렌드에 대한 4인 각자의 생생한 임상리뷰와 의견을 기탄 없이 임플란트 술자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기봉 ㈜덴티스 대표이사
두번째 토크쇼는 장원건
, 임필, 최용관 원장이 점점점좋은 점, 끌리는 점, 나아갈 점)’을 토크주제로 덴티스 임플란트 솔루션에 대한 매우 날카로운 비평과 좀 더 실전적인 활용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건 원장은 티슈레벨 임플란트는 개인적으로 좋게 평가한다고 밝혔으며, 임필 원장은 덴티스 제품들은 모두 사용해봤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날 토크쇼는 MC 진행 하에 각 패널들과 청중들이 모두 서로에게 예고 없는 질문공세로 가공 없는 생생한 견해를 나누며 강연에 대한 집중도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토크쇼는 역시나 최신 임플란트를 대변하고 트렌드의 화두인 디지털에 대한 토크주제로서 ‘Endless Game? 끝내주는 디지털 솔루션에 대해 정태구, 박시찬, 서상진, 김현동 원장이 연자로 나서 토크쇼를 이끌었다. 손꼽히는 디지털 임상의 4인이 모여 자신들의 솔루션과 노하우, 후기 등을 생생하게 공유하고 실전팁까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탄한 연자라인업과 차별화된 강의 만족 평가 

이번 행사는 토크쇼와 더불어 라이브쇼도 함께 진행됐다오후에는 전인성 원장과 장원건 원장이 각자의 주제로 동시에 다른 공간에서 이원 생중계로 직접 수술을 진행하는 라이브서저리가 진행되었다. 두 임상가의 실제 수술이 이원 생중계 방식의 라이브서저리를 통해 공개되었다.

덴티스측은 특히 이번 행사는 현장 등록까지 진행되면서 좌석이 모자라 스탠딩 인원까지 속출하며 총 500여명의 청중이 운집했다라며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고 밝혔다.

   
 
특히 강연 내내 청중들의 시선 집중과 마이크가 부담스러운 질문자를 배려해 실시간 카톡으로 진행된
Q&A가 줄을 이어, 임상에 목마른 개원가의 고민을 들어볼 수 있었다. 이날 강연을 진행한 10인의 연자들이 입을 맞춰 모든 고민에 답변을 못해주고 시간이 부족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고객 잘 돼야 회사가 성장한다는 마인드로 최선

덴티스 심기봉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덴티스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그 동안 전하지 못했던 2005년 설립 후 현재와 미래의 기업의 이야기와 메시지, 각오 등을 전하는 특별시간을 가졌다”라며 "고객이 잘 되게 해야 회사가 성장한다라는 마인드로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탄탄한 연자라인업과 차별화된 강의가 좋았다는 평가와 더불어 기존 강의와 다른 색다른 방식과 접근으로 집중도를 높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심포지엄 강의와 더불어 별도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덴티스가 최신 및 인기 제품들을 한 번에 전시하며, 현장 초특가 행사와 더불어 경품 등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

덴티스의 최신 임플란트와 디지털 솔루션인 SQ 임플란트, SQ GUIDE 제품에 대한 관심도와 핸즈온 참여가 가장 컸으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솔루션과 연계 상품에 대한 문의와 구매도 많았다는 후기이다.

 

마드리드에서 1121~24일까지 DWS 개최

덴티스는 심포지엄에서 가장 빛났던 부분은 덴티스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인 고객이자 바로 방문객들의 호응이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 준비를 위해 새로운 시도에도 편견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기획해준 10인의 연자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덴티스는 앞으로도 보다 실전적이고 차별화된 DWS(심포지엄)를 이어나갈 것이며, 참가자들의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임상 세미나들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덴티스는 다가오는 1121일부터 2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DWS를 개최하여 글로벌 유저들을 만난다. 이번 <DWS2019 in Spain>에는 전인성, 장원건, 김재윤 원장이 한국 대표 연자로 함께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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