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News
[SPOTLIGHT] 신구대 송년의 밤 후끈
‘토요일밤의 열기’
이색적인 가면파티 형식으로 개최 ‘눈길’
하정곤 기자  |  zero@dentalzer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6  11:0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구대 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가 11월 23일 아일랜드 이너프 교대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엇보다 일반적으로 뷔페나 식당에서 하던 방식이 아닌 파티룸 형태의 장소를 빌려 ‘수상한 가면파티’라는 제목으로 개최돼 주목을 받았다.
하정곤 기자 zero@dentalzero.com
   
 

장소 정원은 60여명 규모였지만 예상보다 더 많은 80여명이 넘는 몰리는 바람에 일부 동문들은 기립해서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수년 전 여성회에서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 가면무도회를 떠올리게 했다.
김동기 신구대 학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9년 동문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2020년에도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밝혔다.
이수연 전 여성회장은 “기존 송년회와는 달리 젊은 동문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형식으로 준비했다”라며 “이날 제공한 음식도 직접 만드는 등 많은 공을 들였는데 반응이 좋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참가자 전원 게임 통해 우의 다져 
동문들은 행사장 안쪽 거치대에 비치된 가면중 본인이 원하는 것을 착용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분위기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심정석 신구대 교수가 진행을 맡았으며, 1부는 김동기 신구대 동문회장(치기공과 학과장)의 환영 인사말에 이어 오삼남 치기협 부회장, 김희운 전 경영자회장, 박영미 여성회장, 김춘길 전 치기협 명예회장, 송영주 서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는 전문레크레이션 강사의 사회로 개인 및 단체 게임이 이어지면서 푸짐한 경품이 주어지는 등 나이를 뛰어넘어 동문 선후배들이 모처럼만에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저작권자 © 덴포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하정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DNN  |  (04313) 서울 용산구 청파로 45길 19, 3층  |  TEL : 02-319-5380  |  FAX : 02-319-5381
제호 : 제로(Zero)  |  등록번호 : 서울, 아01594  |  등록일자 : 2011년 04월 22일
발행인 및 편집인 : 윤미용  |  편집장: 하정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미용  |  발행일자 : 2010년 10월 1일
제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3 제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entalze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