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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오염원 원천 차단UV Lamp…타구 배관 99.9% 살균·소독
성지은 기자  |  denfoline@denfo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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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6  13: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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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정도나 살균여부 파악이 어려운 공기 중 오염물질은 특히 실내 환기가 쉽지 않은 겨울, 주의가 요구된다. ㈜지피코가 최근 출시한 타구 배관 내 전자동 소독·살균기 ‘DS-ZONE’은 타구 배관을 소독·살균할 수 있어 병원 내 감염관리를 보다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99.9%의 살균력을 가지는 254나노미터 파장의 UV Lamp를 이용한 소독, 살균작용원리의 UV는 이미 살균력이 검증된 필립스社 제조의 높은 공신력을 가진 제품으로 타구에서 발생되는 감염요인을 원천 차단해 준다.
취재 | 성지은 기자 denfoline@denfoline.co.kr
   
 

타구 배관 내 전자동 소독·살균기 ‘DS-ZONE’
타구를 통해 부유한 세균은 진료실 환자와 스탭 간 교차 감염의 주요 원인이 된다. 치과의 공기 샘플을 살펴보면 치료 중 박테리아 에어로졸은 더욱 집중된 경향을 보이며, 하루를 시작할 때 부유하는 박테리아 에어로졸의 농도가 더 높았다. 이는 환기와 관련된 것으로 잔존 박테리아 에어로졸은 에어 필터나 자외선으로 제거할 수 있으나 타구관리는 양상이 다르다.
대부분 치과의 타구 배관은 아무런 여과 과정이 없이 바로 하수관으로 연결돼 배출된다. 때문에 하수구와 연결된 배관에는 삭제한 치아와 환자들의 피고름 등이 그대로 묻어 있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치과 배관의 위치가 높기 때문에 배관 내부의 오염도가 높고, 타구를 통해 부유한 세균이 치과 내 감염의 원인이 되며, 악취가 나기 쉽다는 점. 연구조사기관에 따르면 의료기기에서 배출되는 각종 노폐물이 만드는 병원균은 진료실 공기 중 박테리아 수로 추산하면 84만 마리에 육박, 튜빙내부 박테리아 수는 210만 마리에 도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체어 내부·타구 상부·핸드피스…용도별 출시
㈜지피코가 최근 출시한 타구 배관 내 전자동 소독·살균기 ‘DS-ZONE’는 타구 배관을 소독·살균할 수 있어 병원 내 감염관리를 보다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원리는 99.9%의 살균력을 가지는 254나노미터 파장의 UV Lamp를 이용한 소독·살균작용이다. UV는 이미 살균력이 검증된 제품으로 필립스社 제조의 높은 공신력을 가진 제품으로 타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요인을 차단시킨다. UV를 이용한 살균방식은 내부 센서가 지속적으로 타구에서 배관까지 오염물질이 살균 처리해 배출하므로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치과 실내를 악취가 없고 항상 청결하게 유지시켜준다.
DS-ZONE은 타구 배관 내 전자동 소독·살균기로 병원 내 감염관리를 위해 탄생했다.
지피코는 겨울철을 맞아 치과 내 안전한 환경을 위해 덴쳐 하나 값으로 설치할 수 있는 출시 기념 특판을 진행 중이다. 치과용 유니트 체어 내부에 설치하는 DS-ZONE과 타구 상부용 살균 소독기 Sante+ 및 핸드피스용 살균 소독기 S-Zone이 있어 안전한 치과진료실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 및 판매원 : ㈜지피코(한국)
•문의 : 051-313-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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