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SEMINAR] 디지털 치의학의 혁신, B4D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전

AI와 디지털 치의학의 융합, B4D 세미나로 미래를 준비하다

2025-04-16     이재욱 기자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다면?
작년 3월 처음 B4D Instructor 활동을 시작했고, 2025년부터 B5D Korea Agency 활동을 하고 있는 구재윤이다. 현재 캐드캠기공학회에서 정보통신이사를 맡고 있다. 

활동 중인 B4D 세미나에 대한 특징에 대해
B4D Course는 우선 Blender의 기초와 여러 위상 수학 지식을 우선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설명을 시작한다. 산업용 CAD Blender의 구성과 그간 모르고 넘어갔던 지식들을 접하고 나면, Digital CAD Work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확실하게 잡히며, 첫 단추를 확실하게 꿸 수 있다는 것이 핵심포인트이다. 

 

 

B4D만의 차별성이 무엇인지
B4D는 원론적인 접근으로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디자인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케이스들을 제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산업용 CAD인 Blender의 여러 특징을 활용하면 여러 Mesh 문제들도 같이 해결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중급반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작년에 총 5번의 초급반 세미나를 기획하고 진행했었다. 시기적으로 중급반이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 세미나는 중급반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여러 세미나 혹은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B4D를 처음 접한 사용자가 주의해야 할 사항은?
일단 처음 배우고 복습이 가장 중요하다. 초기 진입장벽 선만 넘어서면 앞으로 정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한 번 이해 했다고 바로 끝낸다면 알고 있다고 느꼈던 지식은 더 이상 내 것이 아니게 된다. 꼭 다양한 케이스를 가지고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B4D 세미나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할 내용은?
디지털 치의학계에 AI가 들어옴으로써,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B4D는 이러한 변화에 익숙한 소프트웨어이며, Blender의 기본 기능을 알아가고, B4D를 통해 응용해 낼 수 있다면, 앞으로 나타날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에 독자들도 이러한 도전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

 

 

향후 B4D 세미나 계획을 말한다면?
여러 방면으로 세미나 또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여름에는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