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up] “메일함 확인 이제 그만!” – 클레버랩, 네이버 연동 서비스 시작
덴트웹에서 이메일로 수신된 의뢰서 등록 자동화 기능으로 생산성 향상 바텍의 치과기공소를 위한 클라우드형 기공소 관리 프로그램 ‘클레버랩’은 치과기공소의 디지털 관리 시스템을 선도하는 서비스로 700여 치과기공소가 도입해 기공업무의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최근 바텍 ‘클레버랩’은 네이버 연동 서비스를 시작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Q. 클레버랩에서 새롭게 선보인 ‘네이버 연동 서비스’는 어떤 기능인가?
클레버랩의 네이버 연동 서비스는 덴트웹에서 이메일로 수신된 의뢰서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의뢰서 내용을 추출해 등록까지 처리하는 자동화 기능이다.
기공소의 네이버 메일을 클레버랩에 연동해두기만 하면 의뢰서 등록까지의 전 과정을 시스템이 알아서 처리한다. 메일함을 열어 확인하고, 파일을 다운로드해 내용을 다시 입력하는 기존의 수작업은 이제 과거의 일이다.
Q. 기존에도 메일을 확인하며 잘 사용해왔는데, 이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하루에도 수차례 메일함을 열어 의뢰서 도착 여부를 확인하고, 수작업으로 내용을 옮기는 업무는 많은 기공소에서 익숙한 일상이었다. 하지만 이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사람의 손이 닿는 만큼 실수의 가능성도 크다. 클레버랩의 네이버 연동 서비스는 이러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정확도는 높이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는 줄이는 실질적인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현해준다.
Q. 바텍이 의뢰서 등록 업무에 집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의뢰서 등록은 기공소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작업 중 하나다. 그만큼 시간이 많이 들고, 업무 흐름상 병목이 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바텍은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생산성 향상이라는 판단 아래 이 기능을 개발하게 되었다. 업무 자동화는 결국 가장 자주 하는 일부터 바뀌어야 진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Q. 실제로 사용자가 느끼는 변화는?
네이버 연동을 통해 사용자는 다음과 같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 덴트웹 의뢰서 자동 등록메일이 도착하면 클레버랩이 이를 자동 감지하고 등록을 안내한다. 사용자는 확인만 하면 된다.
· 정확한 의뢰서 입력의뢰서의 내용을 자동으로 추출하므로, 사람이 수동으로 입력하면서 생길 수 있는 오타나 누락을 줄일 수 있다.
· 반복 업무에서의 해방메일 확인 → 다운로드 → 시스템 입력이라는 비효율적인 루틴 업무에서 벗어나, 기공소는 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 메일함을 열지 않아도 된다클레버랩 안에서 메일까지 확인하고 자동 등록까지 처리되므로, 더 이상 메일함을 수시로 열 필요가 없다.
이 모든 변화는 궁극적으로 기공소의 업무 집중도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Q. 이 기능은 어떻게 신청하면 되는가?
클레버랩 사용자라면 추가 비용, 별도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에 2단계 인증 설정을 한 후 네이버 ID와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를 클레버랩에 입력하기만 하면, 이후로 연동이 자동으로 완성된다. 클레버랩 안에서 자세한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Q. 마지막으로, 이 기능을 꼭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뢰서 등록은 단순해 보여도,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되는 작업이다. 조금씩 쌓인 시간이 결국 중요한 업무를 방해하게 되고, 수작업 특성상 실수도 발생한다.
네이버 연동 기능은 이 부담을 줄여주고, 작업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이다. 진짜 스마트워크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 메일함 대신, 이제 클레버랩을 여는 것부터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