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세련된 디자인부터 초보자도 가능한 간편한 조작까지 정밀함과 효율성을 갖춘 캐스팅 머신, Fornax T
BEGO의 Fornax T는 최대 50회 연속 캐스팅이 가능한 고성능 자동 캐스팅 머신으로, 간편한 조작과 빠른 가열 시간을 자랑한다. 적외선 통제기를 통해 신속한 가열이 가능하며, 최대 1,550℃까지 온도 상승이 가능해 티타늄을 제외한 모든 치과용 합금의 정밀한 캐스팅을 지원한다. 또한 효율적인 유도열 가열 방식을 채택해 컴팩트한 Bench Top 설계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며, 별도의 Water Tank가 필요 없는 일체형 수냉 시스템을 갖춰 설치와 관리가 간편하다. 이에 BEGO의 Fornax T를 사용하고 있는 올바른치과기공소 김병수 소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서울에 위치한 올바른치과기공소는 2025년 새롭게 문을 연 덴쳐 전문 치과기공소이다. 기공소의 전통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보철물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신 장비와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춘 올바른치과기공소는 정밀함과 감각을 겸비한 기공소이다.
Fornax T 캐스팅 머신을 어떻게 접하게 되었는지
BEGO 장비는 덴쳐를 작업하는 기공사라면 익숙하고 신뢰할 수 있다. 해당 장비는 학술회에서 처음 실물을 보게되었고, 관심이 생겨 실제 사용중인 소장님들의 조언을 통해 알아보고 구매하게 됐다.
Fornax T를 처음 접했을 때 깔끔한 디자인이 가장 인상 깊었으며, 기존에 사용했던 투박한 장비와 달리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치과기공소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해당 장비의 특징을 설명한다면
Fornax T는 캐스팅 시 사용하는 버튼이 기존 장비보다 직관적이며, 매몰함과 도가니 위치 조절이 쉬워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가철성 보철물인 Framework는 탄성과 적합이 좋아야 하며, 이런 높은 퀄리티를 내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 중 캐스팅이 과정이 중요하다. 이에 적합성과 견고함을 위해서 Fornax T를 사용해 보철물의 우수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디자인적으로 세련된 기공소 분위기에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컴팩트한 사이즈로 장비 배치에 있어 큰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Fornax T는 통합 수냉 시스템으로 별도의 워터탱크 없이도 공간활용도가 뛰어나며, 물 보충도 간편해 관리 측면에서 매우 편리했다.
해당 장비 사용시 주의사항은?
고속 소결 시 소환로에서 매몰함을 꺼내는 순간 온도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빠르게 주조를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 Fornax T는 메탈 가열 속도가 빨라 효율적이며, 미리 금속을 예열하면 더욱 정밀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정밀한 장비인 만큼 수리 시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센서 부분 등 민감한 부위는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며, 특히 열고 닫을 때 주의가 필요하다.
Fornax T의 전체적인 평가를 한다면?
보다 간편하고 정확한 보철물 제작을 추구하는 요즘 흐름에 잘 부합하는 장비이다.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소장님과 직원들의 입장에서도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제품명: Fornax T
•제조원: BEGO(독일)
•문 의: 080-801-7582
▶최대 50번 연속 캐스팅이 가능한 자동 캐스팅 머신
▶효율적인 유도열 가열을 하는 컴팩트한 사이즈
▶별도의 Water Tank가 필요 없는 통합된 수냉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