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SEMINAR] 이마고웍스,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한 Imagoworks Discovery Seoul 2025 성료
글로벌 파트너 130여 명 집결, 덴트버드로 그리는 AI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미래
지난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마고웍스 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준, 이하 이마고웍스)가 글로벌 파트너를 초청한 심포지엄 ‘Imagoworks Discovery Seoul 2025’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독일, 포르투갈, 튀르키예 등 국내외 여러 파트너사와 덴트버드 고객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Imagoworks Momentum 25 학술 강연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파트너사 및 고객 50여 명은 국내 주요 기공소를 견학하며, 한국 산업 및 문화환경을 체험하는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덴트버드가 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각국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환경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Imagoworks Momentum 25’ 심포지엄은 13일에 진행되었으며, ‘Driving the Future of Digital Dentistry’라는 대주제로 진행된 이 심포지엄에는 해외 참가자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을 포함해 총 1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심포지엄에서는 실제 사용자와 국내외 연자들이 참여해 덴트버드 AI 기술 활용을 비롯해 교합, 디지털 덴처 등 다양한 주제의 학술 강의가 진행됐다.
덴트버드를 중심으로 본 AI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현재와 미래
대만 송타의 에드워드 린 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일본 사쿠라 시켄의 마츠오카 신스케 대표가 본격적인 학술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마츠오카 대표는 ‘기공사의 눈으로 본 AI 디자인의 가치’를 주제로, AI 기술의 효용성과 덴트버드 도입 이후 변화된 기공소 작업 환경을 설명했다.
이어 튀르키예 아이딘 치과대학의 알리 무라트 쾨카트(Ali Murat Kökat) 교수는 ‘AI가 바꾸는 치과 산업’을 주제로 한 라이브 웨비나를 통해, AI 기술이 치과 산업 전반과 실제 임상 치료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특히 덴트버드를 활용한 실제 치료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덴트버드, 객관적으로 바라보다’를 강의한 서울대 보철과 윤형인 교수는 덴트버드와 기타 AI CAD를 연구한 논문을 기반으로 덴트버드의 기술 수준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희경 덴탈아트치과 장원필 실장은 ‘교합에서 심미까지: AI의 정밀함’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교합 및 심미 치료 영역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함께, 덴트버드 AI 기술의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디지털 덴처와 최신 솔루션의 흐름’을 주제로 강연한 경희대 보철과 노관태 교수는 내원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디지털 덴처 술식과 자동 배열·디자인이 가능한 이마고웍스의 AI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치료 사례를 중심으로, 디지털 덴처 솔루션의 최신 흐름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강의는 이마고웍스 김영준 대표가 맡아, ‘이마고웍스의 여정과 미래’를 주제로 덴트버드의 최신 업데이트와 사용자 경험, 덴처 솔루션 및 AOX 사업을 포함한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일본 Ci Medical의 고바야시 요시미츠 전무이사가 ‘함께 만든 오늘, 함께 열어갈 내일’을 주제로 폐회사를 진행하며 심포지엄의 막을 내렸다. 또한 심포지엄 현장에서는 하이덴탈 코리아, 메디트, 젠코어, 레이덴트가 후원사로 참여해 기자재 부스를 운영했다.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 확대, 덴트버드 확산의 계기 마련
이마고웍스는 이번 Imagoworks Discovery Seoul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거리를 좁혀 덴트버드의 확산이 더욱 가속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사용자와 파트너의 경험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석자들은 각국 시장에서의 활용 사례와 과제를 공유하며, 향후 협업 가능성과 사용 확대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에 참석자들은 “이번 학술 강의를 통해 덴트버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더 넓힐 수 있었다. AI와의 미래가 많이 기대된다.”, “파트너사로서 덴트버드의 강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이마고웍스와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었던 행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마고웍스 관계자는 “Imagoworks Discovery 2025는 글로벌 파트너사, 고객과 직접 만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 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솔루션과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마고웍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파트너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AI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