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기공계의 김고은이다!
새로 꾸민 갤러리란에는 2월호 <우먼인덴탈>의 이고은 효림치과기공소 실장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촬영은 1월 중순 날씨가 추울 때 광교중앙역 근처에 위치한 프랑스풍 쇼핑상가 부근에서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실장님은 패션모델 못지 않은 포즈로 마음껏 끼를 드러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실장님이 직업으로 치과기공사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패션모델의 길을 걸었어야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기자가 요구하는 포즈외에 본인이 본능적으로 취하는 포즈가 정말 창의적이고 다양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여성치과기공사분들보다 촬영시간이 3배 가까이 더 걸렸습니다. 갤러리란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진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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