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Sense] 2024 year end party & 2025 kick-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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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Sense] 2024 year end party & 2025 kick-Off
  • 이가윤 부회장
  • 승인 2025.01.07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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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덴트는 2024년을 잘 보내자는 end party를 12월 13일에 진행하였다. 드레스 코드는 블랙&레드로 출근할 때부터 들뜬 마음으로 차려입고 왔다.60여 명을 수용할 공간이 필요했기에 우리는 한강뷰가 보이는 레스토랑 전체를 대관했다.

치과관리팀&인사팀&회계팀이 선발대로 파티를 준비했다. 직원들이 각자 미리 준비한 마니또 선물과 대표님이 준비해 주신 슈톨렌을 각자 자리에 올려놓았다. 포토월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영상과 빔과 마이크를 체크하였다.

오픈은 2024년 로이의 한해를 돌아보는 동영상으로 시작됐다. 약 15분 분량의 영상에는 24년의 로이덴트의 발자취, 2025년 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인터뷰 그리고 미국 로이 진출의 영상이 담겨 있었다. 많은 직원들이 박수치며 웃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는 직원도 있었다.

로이덴트 대표가 행사 준비를 맡은 팀에게 “이번 행사는 로이의 가장 중요한 우리 직원들이 극진한 대접을 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한 만큼 풍요로운 행사가 시작이 되었다.
다이닝이 코스로 나오는 동안은 직원들이 카카오 오픈 채팅방에 참여하여 자유롭게 행사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재미난 사진도 올렸다. 이 카톡방을 통해 베스트 포즈, 베스트 포토, 베스트 드레서 상을 뽑았다. 

이후 행사 2주 전에 직원들에게 설문조사 한 자료가 공개되었다.

첫 번째 '로이덴트 이것 때문에 다닌다.'의 답에서는 1위가 사람이 좋아서~였다. 또한 복지, 미래지향적이라는 답변이 모두를 제일 기분 좋게 만들었다.

재미난 답으로는 '밥줘~옷줘~청소도 해줘~'도 있었다.

두 번째로 로이의 묵묵한소와 알잘딱깔센, 그리고 기공소를 오픈한다면 데려가고 싶은 직원'의 투표결과도 공개되었다. 각 분야의 1위를 차지한 직원들에게 직원들의 축하와 백화점 상품권 수상이 이어졌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해서도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다양한 결과가 있었다. 갤럭시탭부터 캠핑용품, 롱패딩, 다이슨 드라이기, 플스, 텀블러, 보호안경 등이었다. 물욕 없는 직원 상으로 텀블러와 보호안경을 쓴 직원에게는 추첨 없이 선물이 지급되었다. 

많은 직원들이 기다린 경품 시간이 진행되었다. 백화점 상품권 10장을 시작으로 와인세트, 양주,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미국에서 보내 온 350만원 상당의 노트북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대표님이 몰래 준비해 주신 플레이스테이션까지 직원들 모두가 신나는 자리였다.

 

모든 직원들에게 엘레베이터 앞에서 일일이 인사하며 직원들을 배웅하는 대표님의 모습이 뭔가 뭉클했다. 많은 직원들이 로이덴트라는 회사에 들어와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한다. 또한 회사에 보탬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겠다고 말한다. 이는 대표님이 사람을 귀하게 여겨서 그러는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후원해주신 이마고웍스, STL, 마닉스, 하나택배, UNC업체에도 감사함을 전하는 바이다.

로이의 2024년 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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