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SEMINAR] 이대우 소장, 플렉시블 레진 활용한  디지털 덴처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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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SEMINAR] 이대우 소장, 플렉시블 레진 활용한  디지털 덴처 솔루션 공개
  • 이재욱 기자
  • 승인 2025.06.11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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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렉시블 덴처 ‘디지플렉스’, 보철 치료의 새로운 대안 제시

지난 5월 24일 한진덴탈 가산동 세미나실에서 한진덴탈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3D 프린터를 이용한 ZENITH FLEXIBLE Resin 사용 / 활용 Seminar’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선도주자 중 한 명인 처음치과기공소 이대우 소장이 연자를 맡았으며, Digital Flexible Resin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개선된 플렉시블 레진을 이용해 디지털 덴쳐 제작과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Digital Flexible Resin 활용 세미나
이대우 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Flexible Denture Design & Production(exocad 3.0 기준)으로 Flexible Denture Case-1(Partial Case), Case-2(Full Case)와 구강 스캔 데이터의 Flexible Resin의 활용방법(레코드 베이스 제작 등), Flexible Resin의 활용 Flexible Resin의 나이트가드 활용법, 프린팅치아와 기성치아(카이통) 활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그는 exocad 3.0 기준으로 케이스 마다 주문서 진행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대우 소장은 플렉시블 클리어 레진의 장점으로 경화 작업시 높은 투명도를 보여주며, 투명도가 높아 직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덴티스의 Flexible 레진의 특징으로 클리어와 핑크 색상을 제시하며 “해당 두 케이스는 성질이 색상만 다르고 전부 같으며, 간단하게 클리어에 핑크 색상을 첨부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대우 소장의 디지플렉스라는 새로운 솔루션을 공유하며, 디지털 덴쳐 기술의 발전과 함께 플렉시블 레진 기반으로 치과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법을 제시했다. 그는 덴티스의 FLEXIBLE 레진의 임상적 활용성과 장점에 대해 소개하며,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제작 한계를 뛰어 넘는 디지플렉스의 실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디지플렉스는 구강 스캐너를 활용한 비대면 제작이 가능해 치과와 기공소 간의 거리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밀한 보철물을 신속히 제공할 수 있으며, 별도의 와이어 없이도 우수한 유지력과 안정성을 확보해 심미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점을 설명했다. 클리어와 핑크  두 가지 색상의 FLEXIBLE 레진은 우수한 유연성과 내구성을 지녀 다양한 임상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며, 임시 덴쳐 이외에도 교정 가이드, 파샬 덴쳐, 임플란트 임시 보철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exocad를 활용한 3D 설계와 출력 기술이 결합되어 전체 제작 과정이 대략 30분 이내로 단축되고, 투명한 재질은 통한 교합 확인도 가능해 효율성과 환자 만족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 

이에 이대우 소장은 “디지플렉스는 단순한 임시 보철을 넘어 디지털 기술과 재료 과학이 융합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서의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 재료 호환성과 전용 라이브러리 구축이 확대된다면 보다 정밀하고 다양한 임상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지털 덴쳐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Flexible 덴쳐 역시 디지털 진료 시대에 적합한 보철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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