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식 엠플러스덴탈센터 소장은 덱시스의 최대 강점으로 AI를 들었다.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임상적인 환경을 위주로 설계돼 알고리즘의 분석과 캘리브레이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덱시스의 집약된 최신기술들은 치과는 물론 치과기공소까지 스캔 후 최고의 어시스턴트 역할을 하고 왜곡현상의 사전 차단 기능 등 결국 치과기공소의 공정에 정밀함을 부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김형진 기자 zero@dentalzero.com
박문식 소장은 강원 강릉시에서 7년째 기공소를 운영 중이다. 특히 디지털 워크 플로우 전문 기공소로 자립잡은 엠플러스센터는 모델리스, 구강스캔, 3D프린터 등을 다루고 있다.
Q. 덱시스 구강스캐너와 다른 구강스캐너와의 차이점은
6개월 전부터 덱시스의 구강스캐너를 사용하고 있다. 솔직히 처음 접할 때보다 의구심이 많이 들었지만 하지만 말뿐인 AI 기능이 실제 덱시스의 구강스캐너에서는 타사의 제품보다 훨씬 현실성 있게 접근하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AI는 구강스캐너를 전반적으로 주도하고 사용자의 미숙한 부분까지 커버해 줘 구강스캐너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 것이다. 이런 점에서 덱시스는 AI를 통해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게 스캔의 중첩과 왜곡을 해결해 주고 있다.
박문식 대표는 덱시스의 최대 강점으로 AI를 들었다.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임상적인 환경을 위주로 설계돼 알고리즘의 분석과 컬리브레이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장점을 꼽았다.
Q. 구강스캐너를 통한 테이터 활용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나
현재 저희 기공소에서는 예전에 아날로그한 모든 작업은 구강스캐너를 통해 하고 있다 물론 아직 재료 특성상 아날로그가 필요한 부분에[서 함께 병행하고 있지만 구강스캐너를 통해 나온 데이터는 그 정밀도측면에서 높은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예를 들면 리버임프에 석고작업을 할 때 지금은 구강스캔 작업에 3D프린팅을 통해 모델 출력 작업을 진행한다. 이는 예전에 러비임프에 석고 작업과는 정밀함면에서 훨씬 뛰어남을 알 수 있다. 구강스캐너의 데이터 정확도는 풀마우스까지도 가능할 정도로 상향됐다. 물론 일부 왜곡현상도 있지만 자동 AI기능이 왜곡을 잘 잡아준다. 그리고 예전 메탈스캔과 잇몸스캔의 경우 잘 안된 부분까지도 지금은 확실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보고 있다.
잇몸스캔의 경우는 물론 덴쳐환자에도 덱시스의 구강스캐닝으로 많은 작업을 할 정도다.
Q. 사용자 마다 케이스의 차이가 난다, 구강스캐너의 앞으로 기대되는 점은
구강스캐너는 앞서 언급했듯 모든 치과 보철 영역에 적용되고 있다. 크라운, 덴쳐, 교정, 임프란트 시술, 치과진단에 심지어 반려동물의 이빨까지 그 사용범위가 넓어졌다. 예를 들면 처음에 치과를 방문해 진단 후 구강스캐너로 스캔 후 임플란트가이드를 이용해 수술, 임시보철까지 세팅할 경우 하루면 가능할 정도다. 앞으로 구강스캐너는 진단과 시술, 보철의 교합까지 들어가는 시간이 현재보다 더욱 빨라질 거라 예측한다.
Q. 덱시스의 구강스캐너, 어떤 점이 특별한가
거의 모든 구강스캐너의 훈련과 교육은 덱시스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아무리 스캐너의 성능이 좋아졌다고 해도 러버임프도 반복숙달이 필요하 듯 경험치를 쌓아야 한다고 본다. 그래도 저게 경험한 덱시스의 경우는 구강스캔시 기본적으로 스캔을 하지 않고 지나친 부분이나 추가 촬영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추가 스캔이 필요한 경우는 화살표로 알려주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몇 번의 스캔 연습 후 바로 스캐닝을 할 수 있게 편의성을 갖췄다. 또한 혀의 움직임 때문에 쉽게 스캔이 안되는 부분은 AI스캔 어시스턴트 기능을 통해 실시간 필터링해 제거해 주기도 한다.
아울러 덱시스은 무치악 환자나 풀마우스 환자에 최대 강점으로 적용되고 있다. 타사 대비 잇몸 스캔 인식이 잘되는 한편 서지컬 펜슬 기능으로 패턴을 그려주는 한편 일반 마진도 마크 표시 없이 무치악 스캔이 가능하다.
Q. 덱시스의 구강스캐너를 통하 임상적인 특징은
임상적으로 가장 큰 특징으로는 구강스캔의 인식 기능이 타사 대비 월등해서 무치악 환자나 풀아치스캔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덴쳐 환자나 풀마우스 환자에 가장 많이 적용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임플란트 모델리스 스캔 작업시 AI 스캔바디 어시스턴트 기능으로, 스캔바디의 학습을 통한 임프란트 스캔 바디 스캔시 타사 대비 최고의 성능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바이트 스캔시에도 큰 역할을 한다. 보편적으로 좌, 우 바이트가 아닌 2,.3개 바이트 스캔 후 바이트 정보를 AI를 통해 정열해 준다. 또 추가 스캔 바이트을 기공소나 기공실에 제공해 오차율을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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