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임상] T.O.R.C.H Study Masters 임상증례 릴레이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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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임상] T.O.R.C.H Study Masters 임상증례 릴레이⑭
  • 김영주 팀장
  • 승인 2025.02.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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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는 한국의 젊은 치과기공사들의 우수한 임상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T.O.R.C.H. Study Masters 임상증례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이번 임상 증례 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많은 젊은 치과기공사들의 임상이 널리 소개되는 자리가 되고자 한다.

 

Art on the aesthetic Basic

 

인사말
안녕하세요. 이번 14회 차 임상증례 원고 작업을 맡게 된 T.O.R.C.H study 창립자로 4년전, Masters 회장을 맡아 한 해 동안 운영했던 11년차 치과기공사 김영주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원고를 통해 24년 서울특별시 치과기공사회 주관 학술대회에서의 강의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풀어 임상에 임하고 계신 여러 선생님께 조금이나마 지식의 교류를 전함으로써,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앞서 저의 심미 보철 지식과 기술 부분에 있어 저에게 많은 영향과 가르침을 주신 E.L.S Academy 배지용 소장님과 Art On 그룹의 회장님이면서 함께 디지털 아트 치과에서 근무하였던 김선규 실장님, 이 두 거장의 가르침이 기반 베이스로 저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한 마음을 담습니다.

 

 

프롤로그. 치아를 재현하기 위한 3요소
심미적인 치아를 얻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가 병합되어야 한다. 재료, 형태, 색이라는 3가지 요소가 균형 잡혀있어야 심미적인 치아를 만들 수 있다. 우리가 재료적 특징들을 파악하지 않은 채 작업하면 기능성 상실, 명도의 차이, 색상의 차이, 기능의 상실, 보철의 파절, 결합력 상실 등 수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수 많은 재료의 특징과 차이점들을 분명히 알아야 하고, 이를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 지식이 필요하게 되며, 주변 자연치 혹은 얼굴형, 치아 악궁, 환자의 성별, 나이, 턱관절의 움직임에 따른 형태를 재현해, 어색함이 없어야 하고,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되도록 치아형태학을 대학에 입학하여 1학년 때부터 습득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주변 치아의 색상이 Cool 톤이냐, Warm 톤이냐, 나이, 식습관, 환자의 치아 관리 상태, 등에 따라 똑같이 복원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자연치아와 유사한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3가지 요소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우리는 이 3가지 요소를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연습과 공부를 하고 있다.

 

 

1. 치아와 악궁의 특징과 기준에 대한 이해와 파악
우선 각각의 치아들은 순면에서 바라봤을 때 Cervical은 치주와 맞닿고 있는 부분으로 자정작용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상실 시 Cervical이 치주를 밀어주는 역할을 수행해 상실된 치주 라인을 복원해 줄 수 있다.

치아의 중간면적은 입술을 받치고 있으며, Cervical과 마찬가지로 구강 내 자정작용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절단 끝은 혀의 발음을 도우며, 구치의 보호(상호 보호 작용) 역할을 수행한다.

 

 

심미적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상악 전치부의 길이와 근 원심폭, 순 설경 그리고 치축은 어떤 환자의 구강 환경 내에서도 시작이자 기본적인 수치 값이다. 우선 이 수치를 최댓값으로 디자인 배열 혹은 Wax-up을 진행하고 구강 환경에 맞춰 추가 혹은 줄이는 과정을 통해 작업하는 것이, 보다 어색하지 않은 전치부를 제작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치아를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상악 전치부에서는 중절치가 100%가 보인다는 값으로 측절치의 면적은 60~70%의 크기가 되고, 견치는 70~90% 크기가 되지만 견치는 악궁관계에 있어 돌아가는 시작점이자 입술 끝의 구각선의 기준으로 보이는 면은 견치의 중앙 순면 융선의 최대 풍융부를 기준으로 근심면만 보이게 된다. 원심면이 보이는 양이 커질수록 구강악궁이 넓게 형성되고 치아가 커 보이는 현상이 발생해 환자의 컴플레인이 발생할 수 있다.

 

2-1.Zirconia Block Choice 간에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
우리나라 기공소와 기공실에 있는 수많은 Zirconia block 회사마다 차이점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생각해 봐야 할 점은 첫 번째로 환자의 작업할 지대치가 변색이 있거나, Custom abutment가 장착되어 변색을 차폐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내면의 White Opaque만으로 가릴 수 있지만, Zirconia 자체의 두께에 따라서 효과가 미비할 수 있고, Opaque처리를 했어도 뚫고 나오는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치아의 명도(Value)에 따라서 생각을 해야 한다. 필자도 전치부 케이스를 많이 해보면서 명도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는데, 그 이유는 Zirconia Block의 Choice가 잘못되어 당시에는 전치부는 Labial Facing Case나 Lingual Finishing line을 중간까지 올린 coping을 제작해 Build up을 하면 명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주변 기공사분들도 이런 문제를 많이 겪는 것을 보았고, 우리는 감산혼합 즉 Powder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Zirconia core가 시작부터 투명 혹은 반투명할 경우에 명도가 지속적으로 떨어져 최종 결과물에 명도 차이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주변 치아의 기본적인 채도와 비슷한 느낌의 Zirconia Block을 골라야 향후에 우리가 최종보철물을 작업하는데 있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2-2.Zirconia의 Sintering 온도에 따른 채도와 명도의 차이 
요즘 나오는 Zirconia block의 각기 다른 소성 스케줄이 있지만, 대부분 1,530°C를 기준으로 출시되어 있다. 여기서 소성온도가 낮을수록 Zirconia Crown은 노랗게(채도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발생하고, 소성온도가 기준 온도보다 높아질수록 보다 더 반투명하거나 하얗게 나온다.

우리는 이 사실을 통해 정상적인 온도를 기입했는데 결과물이 기존보다 색과 명도에 차이에 따라 Sintering 장비의 문제를 파악할 수도 있고, 이를 이용해 임상 케이스 제작에 반영해 Sintering을 할 수도 있다.

한 번에 대량을 Sintering하는 보통의 경우에는 효율적이지 못할 수 있으나, 특별한 케이스를 제작함에 있어서는 이 내용을 어떻게 응용하고 사용할지는 술자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언젠가 한 번 유명한 Ivoclar 연자인 ‘유키 맘마’ 선생님이 Ivoclar Zirconia Block을 높은 소성 온도로 Sintering을 하여 보다 투명한 zirconia core를 가지고 제작해 SNS에 올렸던 기억이 난다.)

 

2-3.Zirconia의 겉 표면처리에 따른 채도의 차이 
Zirconia의 겉 표면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채도의 진함 정도가 달라진다. Sintering이 나온 상태의 Zirconia를 두고 이것을 Sandblasting만 하여 Stain & Glazing 하는 것과 겉 표면을 Stone point로 다듬고 여러 제조사에서 나오는 Zirconia Polishing silicone wheel을 이용해 Hand polishing을 한다면 나오는 색은 채도의 깊이감에서 차이가 있다.

쉽게 말해 sand blasting 처리만 한 Zirconia Crown은 채도의 깊이감이 옅은 느낌이 나오고, hand Polishing 한 Zirconia Crown은 짙은 느낌이 난다.

 

 

필자는 두 가지 상황을 결합해, Adaptation 체크 간 겉 표면의 형태 재현을 진행하고 Hand Polishing을 진행하여 형태 재현도도 올리고, 겉 표면의 Milling Bur 자국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안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깊이감도 재현하고, 이때 목표 Shade보다 진해지는 상황을 완화하고, 기계적 결합을 올리기 위한 Sand Blasting을 마무리로 처리한다.

이때 많은 분으로부터 Stain 작업 간 Liquid가 모여드는 방울 현상이 일어나 도포한 Stain의 뭉침 현상으로 망치는 경우가 발생하는 데 Polishing 작업 후 Heat treatment를 위해 아무 처리 없이 Crown을 800°C 가량의 소성을 한번 진행해, 불안정해진 Zirconia의 입자들을 안정화시켜주면 후에 Stain 작업 간에 내가 원하는 느낌으로 자유롭게 도포가 가능하고, 뭉침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3-1.색과 빛 그리고 Shade Guide의 이해

 

 

물체의 물리적 특성에 따라 반사되는 빛이 시각화되어 전달하는 것들이 색으로 정의되었고, 빛은 모든 색을 담고 있기 때문에 빛과 색을 별도로 구분해서 지을 수가 없다. 따라서 빛이 없는 경우에는 색이 존재하지 않고, 빛이 있어도, 반사하는 물체가 없다면 색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눈으로 느껴지는 빛은 가시광선 내의 범주며, 이것을 스펙트럼을 통해 구현하였다면 빨간색부터 보라색까지 나타난다.

색의 특성은 색상(Hue), 명도(Value), 채도(Chroma)로 구분할 수 있다. Hue는 색의 특성과 종류를 이름으로 나타낸 것으로, 수백 개의 색들의 이름을 정의하는 요소라 할 수 있다. Value는 색의 밝고 어두움을 나타낸다. 명도가 높은 것은 백색 낮은 것은 흑색 중간 값은 회색이다.

Chroma는 색의 진함의 차이를 나타낸다. 채도가 높을수록 원색에 가깝고, 낮을수록 회색빛이 돈다. 빛의 3원색은 빛을 한정으로 섞일수록 흰색에 가까워지는 것으로 이때 필요한 빛은 빨강, 파랑, 초록이며, 이들을 원색이라고 한다. 

빛을 더할수록 밝아지는 가산혼합색의 3원색은 물감이나 잉크 등을 통해 색상을 나타낸 것으로, 섞이면 점차 탁해지며, 검은색을 띠게 된다. 청(Cyan), 자주(Magenta), 황(Yellow)이 색상 모델에서 기본이 되는 색상들이다.

 

L-A-B란 

 

 

L은 색상의 밝기로 0부터 100까지를 나타낸다. A는 빨간색 - 녹색 사이의 위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높아질수록(+) 빨간색, 낮아질수록(-) 녹색이다. B는 노란색 - 파란색 사이의 위치를 나타내며 높아질수록(+) 노란색, 낮아질수록(-) 파란색을 띤다.

이는 모든 색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식이며, 기술 분야에 더 적합하며, 정확한 색상을 잡아내기 용이하다. 이 L-A-B를 통해 각 Porcelain Powder 혹은 Stain 종류별로 L-A-B 절대값을 계산하고, 자연치아의 L-A-B와 내가 제작한 보철물의 L-A-B 값을 찾아내 Powder 혹은 Stain을 더해 값을 맞춰나가는 방식의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 있다.

 

 

자연치아는 반투명한 물질이어서 반사색과 투과색이 복잡하게 뒤섞여 발색이 된다. 자연치아의 법랑질 색이 푸른색을 띠는 것은 빛의 굴절과 산란 현상에 의한 것이고, 형광성을 가지고 있어 자외선을 비추면 아름다운 형광을 발현한다.

치아의 법랑질 색의 구조는 매우 높은 투명도를 가지며, 반사광(reflection of light)을 비추면 흰색과 푸르스름을 갖고 고도의 반투명으로 보이게 되고, 투과광(transmission of light)으로 보면 Opalescence를 가져서 오렌지색으로 빛나 보인다.

빛은 법랑질 표면에서 반사되고, 광택(luster)과 Character를 느끼게 하지만 대부분의 빛은 표면을 통과하여 내부로 들어간다(Absorption of Light) 빛의 흡수량이 많을수록 치아는 어두운색을 발현한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Shade Guide는 두 종류가 있다, 이중 필자는 색과 명도의 기준점이 많이 있는 3D - Master과 기본적인 Shade guide인 Classical 두 종류를 지참해 Shade Photo를 찍고 있다.

3D Master는 가지 수가 많아 혼선을 겪기 쉽지만, 맨 앞 숫자는 명도를 영문(L은 레몬, M은 오렌지, R은 레디쉬)은 색을 아래 숫자는 채도를 뜻하며, 개인적인 특성을 지닌 환자 개개인의 치아의 기준점을 잡기에 좀 더 명확하다.

Vita Classical은 간편하게 구성되어 있고, 환자의 기준 색상 기준을 잡기에 편리하지만, 필자는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Value에 따른 기준점(위의 Classical 사진)을 두고 사용한다.

 

3-2. 치아의 색에 따른 구분

 

 

 

치아의 색상에 따라서 크게 5가지의 색상으로 분류하고자 한다. 이는 E.L.S Academy 배지용 소장님께 배웠던 이론으로 지금까지 심미보철을 제작함에 있어서 필자 또한 유심히 관찰하고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다.

치아 중 핑크색의 색상을 띠는 치아는 대개 Bleaching Shade에서 A1까지의 치아들이 띄고 있으며, 핑크색 혹은 분홍과 옅은 노랑이 섞인 느낌, 혹은 아이보리의 색을 가진 치아들을 핑크라는 구분 점으로 두고 작업을 한다. 젊은 10대 - 20대의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색이다.

노랑색을 띠는 치아는 대개 A1.5 ~ A 2.5까지의 치아들이 띄고 있는 색상으로 살구색, 노랑색, 노랑과 오렌지색이 섞인 색의 치아들을 말하며, 10대부터 30-40대까지 다양한 연령군에 띄고 있는 색상이다.

주황색을 띠는 치아는 A2.5 ~ A3까지의 치아들이 띄고 있는 색상으로 주황색과 주황-노랑이 섞인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50대의 치아들에 분포한 색상들이다. 갈색을 띠는 치아는 A3.5 ~ A4까지의 치아들이 띄고 있는 색상으로 카멜색, 갈색, 주황-갈색이 섞인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년의 나이를 가진 남성분들에게 대게 많이 분포하고 있는 치아 색상들이다.

갈색을 띠는 치아는 A3.5 ~ A4까지의 치아들이 띠고 있는 색상으로 카멜색, 갈색, 주황-갈색이 섞인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년의 나이를 가진 남성분들에게 대게 많은 분포하고 있는 치아 색상들이다.

우리는 지대치 Case를 진행할 때 생각보다 많은 변색을 가진 지대치를 접하게 된다. 이에 따라 최종 보철물의 결과가 생각지 못하게 어둡거나 색이 변한 느낌의 Setting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고, 필자는 이를 해결할 방법들이 무엇이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우리는 지대치 Case를 진행할 때 생각보다 많은 변색을 가진 지대치를 접하게 된다. 이에 따라 최종 보철물의 결과가 생각지 못하게 어둡거나 색이 변한 느낌의 Setting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고, 필자는 이를 해결할 방법들이 무엇이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4.변색 지대치를 재현한 Color Model
Zirconia 내면에 White opeque Coloring을 통해 제작을 진행하고, E-lab System이나 Metisse System에서 제공하는 Resin을 이용하거나, Color Wax를 통해 지대치의 변색을 재현해 Model을 제작해 최종보철물을 장착해보아 결과 값을 예상하며 제작을 진행했지만, 많은 업장에서 앞선 재료들의 보유 여부가 많지 않고, 개인적으로 구매하기엔 가격이 상당하거나, Color Model의 내구성이 약하여,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거나 최종보철물의 결과 값에 이상을 일으키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러다 24년 디지털 아트 치과에서 근무하게 되며, 두 번째 심미보철의 스승이신, D.T. 김선규 실장님을 통해 새로운 방법을 접하게 되니, 미술용품과 기공재료인 Resin Glazing 용액, Self Curing Resin, Stone을 이용해, 변색 지대치를 재현한 Color Model의 재현 방법이었다.

Impression을 Boder Model을 제작하듯이 Boxing을 진행하고(레진이 흘러넘치지 않게), 지대치와 주변 인접치를 Shade에 걸맞은 Temporary Self Curing Resin을 채우고, 주변 치은을 Denture용 Pink Self Curing Resin을 도포하고 굳고 난 뒤 Stone을 부어 Color Model을 제작하는 방법이다.

각종 L-A-B System을 이용한 회사별 Resin보다 저렴하며, 변색 지대치를 재현할 수 있는 Color wax보다 강한 내구성을 지니며, 제작이 매우 쉽고, 저렴한 방법을 배우게 된 뒤로 변색 지대치 Case는 부담 없이 Color Model을 제작해 Zirconia Core를 장착하고 Build Up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최종 보철물의 Setting에 예상값을 얻을 수 있었다.

 

5. 모든 이론과 Technic을 이용해 제작한 임상 케이스 Photo
지금까지 Shape, material, shade의 요소들을 정의했고, 이러한 내용들을 임상 케이스에 대입하여, 제작했던  Setting 사진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직 11년간 일하며 써봤던 제조사별 Porcelain Powder의 특징과 장단점의 구분 및 응용방법과 디지털 교합 양식, 특이 구강 상황에 처한 치아의 형태 재현 팁, 24년 D.T. 김선규 실장님께 직접 배운 새로운 Micro Build Up Technic 등이 있지만 이는 25년 차후에 개인적인 세미나나 학술대회 강의, 임상원고 기회를 얻을 경우에 심화(Advance)로 전달해 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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